1993년 비즈니스 뉴스 채널로 설립된 MBN은 2011년 대한민국의 시청자를 위한 일반 프로그램 채널로 탈바꿈하였습니다. 오랫동안 Barco를 만족스럽게 이용해 온 MBN은 방송용 백드롭으로 일련의 Barco OverView OVL-708 LED 비디오 월을 5년 간 이용해왔습니다.

2016년 이 방송국은 한국에서 가장 큰 방송용 백드롭을 갖춘다는 야심찬 계획을 위해 가장 큰 방송용 백드롭을 이어 붙이고자 하였습니다. OVL-708에 만족하고 있던 MBN은 추가로 12대의 OVL-708 유닛을 구입하여 총 36대의 70인치 큐브를 18x2 구성으로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 시스템은 Barco Encore 프리젠테이션 스위처에 의존하고 있으며, 현재 24시간 연중 내내 가동되고 있습니다. 즉, 신뢰할 수 있으며 유지보수가 적게 필요하면서 높은 품질의 시청각 기술을 개발하는 데 선두를 달리는 Barco를 잘 설명해주는 시스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