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co UniSee is the very image of professionalism and quality — everything Farmers Newspaper & Broadcast was looking for.

Il Park, Technical Support Manager, Farmers Newspaper & Broadcast

농민신문은 텔레비전 스튜디오를 업데이트하였습니다. 새로운 책상, 업그레이드된 인테리어, 조명은 물론, 새로운 방송 백드롭까지 갖추었습니다. 농민신문의 기술 지원 매니저인 박일 씨는 적절한 솔루션을 찾기 위해 Barco 코리아의 류지성 씨와 긴밀히 협업하였습니다.

박일 씨는 백드롭 이미지 품질이 프로그램의 성공에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따라서 높은 수준의 밝기를 지원할 수 있으며 스크린 패널 간의 심이 최대한 제일 작은 시각화 솔루션을 찾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물론 생방송 뉴스 서비스로서, 궁극의 의존성과 신뢰성 또한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구체적인 소비자 요건들 때문에 즉시 Barco의 새로운 혁명적인 LCD 플랫폼인Barco UniSee가 생각났다고 류지성씨는 설명했습니다. "Barco UniSee는 농민신문이 찾고 있던 모든 것 뿐만 아니라 그 이상을 제공하기 때문에, 농민신문 측은 즉시 이것이 바로 찾고 있던 그 솔루션이라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밝기 및 베젤리스

Barco UniSee LCD 비디오 월 플랫폼은 100,000시간의 수명을 지닌 백라이트를 통한 800NIT의 일반적인 밝기를 표현하는 풀 HD 사진 품질로 뛰어난 이미지를 제공합니다. 또한 Barco는 중앙에서 가장자리까지 가능한 모든 밝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패널 디자인을 다시 설계했습니다. Sense X라는 지속적인 실시간 색상과 밝기 보정 기술 덕분에 Barco UniSee는 내부 타일과 전체 월 모두에서 설치 당시는 물론 비디오 월의 전체 수명 동안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균일함을 제공합니다. 또한 Barco UniSee는 NoGap 기술을 이용하여 스크린 패널들 사이에 시각적으로 보이는 심이 없으므로 콘텐츠를 시각적으로 걸리는 것 없이 다수의 타일에 분배할 수 있도록 하며 산만함 또는 시각적 정보 손실 없이 캔버스를 생성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패널 자체는 최고의 뷰잉 경험을 제공하는 독특하며 특수하게 설계된 마운팅 구조를 통해 완벽하게 정렬할 수 있습니다.

쉬운 설치 및 작동

이 것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최초로 설치된 Barco UniSee 4x2 셋업임에도 불구하고, 설치는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완료되었습니다. 전체 플랫폼의 모듈성은 설치를 용이하게 하며 UniSee Connect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매우 사용자 친화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월의 설정과 구성을 쉽게 해줍니다. 따라서 월의 타일을 하나씩 구성하기 위해 리모컨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동일한 플랫폼이 비디오 월 또한 관리하며 자동으로 패널들을 배정 및 보정하여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주요 특징:

Barco solution

  • Barco UniSee 
Why Barco?
  • Bright and bezel-less
  • Easy to install and operate
  • Cutting edge and professional

We could not be happier with Barco UniSee.

Il Park, Technical Support Manager, Farmers Newspaper & Broadcast